안녕하세요
숀쿨 대명절에 함께 하시는 많은 숀쿨러 분들... 까믕입니다
영광스럽게도 1회 숀쿨 웹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포타 하나 뜰 때마다 꺄악 소리 지르고 달려가던 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여서 한 번에 많은 작품을 공개하고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날이 오다니 신기하고 기쁘네요
그만큼 쇼니쿠리가 잘 성장해 주었고 서로를 사랑해 주었고... 많은 숀쿨러분이 예쁘게 쇼니쿠리 애정해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빌려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아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하자면 ‘쓰는 사랑’은 영화 ‘싱글 인 서울’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활자와 책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저에게 편집장과 작가라는 영화 속 캐릭터가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글을 아끼는 두 사람 사이에 사랑이 결합되었을 때 좋은 시너지를 내는 것도 좋았고... 여러모로 제게는 참 좋은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숀쿨이 이 영화 주인공이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하다 보니 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그 외에 제가 인생 처음 목포에 가서 형에 대해 생각해 보고 느꼈던 많은 부분들을 글에 녹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따지자면 ‘쓰는 사랑‘에는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다 담겨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활자와 책 그리고 바다 그 모든 것을 사랑으로 품고 있는 시온 리쿠
첫 웹진이라는 타이틀에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내내 긴장도 했고 좋은 글 보여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평소와 다른 템포로 적었던 글이라 다시 보니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여서 아쉽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 참여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기분 좋게 대명절을 즐겨 보려 합니다 ㅎㅎ
글 그림 만화 영상 모든 분야에 참여해 주신 숀쿨러 분들
오늘을 위해 응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던 사랑해 주신 이하 생략) 숀쿨러 분들 다 감사드리구
우리 숀쿨 웹진 제작진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참여 인원이 많아서 챙겨 주시기 힘드셨을 텐데 끝까지 노력해 주시고 중간중간 귀엽고 재미난 이벤트들 만들어 주셔서 엄청 신경 써 주시고 계시는구나 이게 팀 숀쿨이야 하며 감동했다네요
그리고 이런 공주님을 한 곳에 모일 수 있도록 해 준 시온 리쿠에게도 감사를... 늘 내가 사랑 가득한 글을 쓰고 싶게 해 줘서 고맙습니다
우리 앞으로도... 좋은 행사 많이 하면서 즐기자구요
어디 가지 말구!!
다음을 기약하며 글 마무리 짓겠습니다
재미있게 즐겨 주시면 조켄네
까믕 올림
까믕
행운의 상징인 네 잎 클로버는 사실 생장점에 상처가 나면서 생긴 결과라고 들었습니다. 깊은 상처를 헤집고 만나 서로의 행운이 된 참여글 속 숀쿨처럼 제게도 올해 숀쿨을 만난 것과 웹진참여 모두 커다란 행운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고리
여러모로 힘든 시기에 쇼니쿠리 덕분에 늘 긍정적인 힘을 받습니다.쇼니쿠리, 숀쿨웹진 담당자분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라르몽
모자란 작품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낄 자리가 맞나 싶어 송구스럽지만 sk 연대 의지를 표명 하고자 하는 자세를 예쁘게 봐 주셨으면 해요💞 어쨌든, 사랑이 이깁니다. 그렇죠?
무이
2025 숀쿨 웹진에 작가로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저를 비롯한 많은 작가님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웹진이 독자분들께 재미로 고스란히 전달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삶에도 언제나 빛나는 동경과 변치 않는 사랑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물길
전부 처음 하는 것들이라 여러모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오컬트 장르를 가장 좋아합니다. 귀신, 무당 외계인... 요즘은 사주를 배워 볼까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막상 이야기를 짜 보니 흥미와는 별개로 빈틈이 많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해하기 어렵거나 납득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다 제가 부족한 탓입니다.
세상이 아무것도 아닌 나를 왜 못 괴롭혀서 안달일까 억울해하다 잠을 설치는 날들이 늘어갑니다.
오시온은 하늘이 돌팔매질을 해도 꿋꿋하게 사랑하는데 나라고 못 살아남을 게 뭔가 싶습니다.
모두가 마음속에 작은 행운고양이 하나쯤은 품고 살면 좋겠습니다.
바닐라
부족한 글이지만 열심히 썼습니다.
봐주신 모든 분들과 웹진 주최진들분께 감사드립니다.
블
아무쪼록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을 여러분도, 주인공인 두 사람도!
블랭크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숀쿨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산도
안녕하세요 공주님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쩅쨍한 햇볕과 함께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샵이가
샵
언제나 찬란하게 빛날 내 두 소년 영원히 응원하고 사랑해.
숀쿨 웹진에 좋은 작품 만들어주신 참여자분들과 기획해주신 제작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선데이룸
이번에 집필하면서 저 역시 어느새 글 속 아이들에게 깊이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집필 내내 둘의 삶을 함께 살아가는 듯한 기분이었고, 그 감정이 독자 여러분들께도 조금이나마 전해지길 바랍니다.
뜻깊은 경험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심술
하하하 제가 이 글을 쓴다는 것은 잘 마감을 쳤다는 거겠죠?
꺄아악~ 이 대사 함 쳐 보고 싶었어욯~~~
다들 재밌게 읽으셨나요? 딱 “리쿠 넌 말이 너무 많아......”
이 장면 하나 보고 싶었을 뿐인데 어쩌다보니 3만자나 갈겼네요......
사실 ‘오 마이 지저스!’가 나오기까지 참 많은 시련이 있었답니다.
LA 하이틴 숀쿨부터 조선시대 숀쿨까지, 주제를 몇 번이나 엎었는지 몰라요.
답지 않게 진지한 글 쓰려니 오글거리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마감 3주 전에 야치쓰 주 종목으로 틀었습니다.
멋진 글들은 우리 싸랑하는 팀 sk 누님들이 맛깔나게 말아줬을 거니까, 제 글은 그냥 웃고 싶을 때 보세요. ㅎㅎ
티엠아 개끼네요. 아무래도 애정이 가득한 글이라 더욱 말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 팀 sk 너무 수고 많았습니다!!! 덕분에 여름이 얼마나 기다려졌는지 몰라요. 다들 즐겨줬음 조캔내~~~~
이 글이 모든 숀쿨러에게 행운 가득한 편지가 되길......🍀
야치
안녕하세요, 오무중입니다.
먼저, 숀쿨 웹진을 준비해주신 운영진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기회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독자 여러분께서 즐겁게 읽어주셨다면 더없이 기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오시온, 마에다 리쿠 영원히 사랑해라!
오무중
안녕하세요 청아입니다.
이번 숀쿨 웹진을 준비하면서 부제: Bound to love를 어떻게 해석할지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Bound to love, 사랑할 수밖에 없다]
비록 그 끝이 파멸이라는 걸 알면서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랑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리쿠가 결국 전하지 못했던, 그리고 수많은 시간선 중 리쿠의 편지를 읽게 될 시온이는 어떤 말을 볼 수 있었을까요?
어떤 말을 쓰더라도 13번째에 들었던 리쿠의 진심은 끝까지 전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편지란 자신의 진심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사용이 되지만, 그곳에서조차 솔직해지지 못했던 리쿠의 마음을 생각한다면. 이런 엔딩이 해피엔딩 아닐까 싶네요.
숀쿨 웹진을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 전하며 마무리하겠습니다. 참여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청아
안녕하세요. 숀쿨 웹진에 픽션으로 참여하게 된 <분신사바 대행클럽>의 글쓴이 치치입니다.
방구석에서 그저 조용히 숀쿨을 응원하던 제가 이렇게 숀쿨웹진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웹진 참여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라 더욱 스스로 숀쿨에 대한 사랑을 실감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
저의 인생 씨피이자 마지막 씨피인 숀쿨을 대상으로 여러 작가님들의 작품을 볼 수 있게 웹진을 이끌어주신 담당자 선생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글을 쓰는 동안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숀쿨러 분들 우리 오래오래 숀쿨해요 ..
웹진에 실린 <분신사바 대행클럽>은 제목은 이래도 공포물은 아니고 그냥 귀여운 고딩들의 우당탕탕 로맨스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숀쿨 만세!
치치
안녕하세요. 이번 숀쿨 웹진에 참여하게 된 카스미소입니다.
어떤 숀쿨을 여러분과 함께 나눠볼까 긴 고민을 하다가 첫사랑, 그것도 많이 서툴렀던 첫사랑을 앓은 리쿠와 시온이의 이야기를 쓰게 되었어요.
비록 라인업을 보고나 같은 게 여기 있어도 되는걸까...? 하며 좀 (많이) 도망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교복 입은 쇼니쿠리 상상하면서 버텼습니다.
숀쿨 대축제의 장에 제 글이 한 페이지 실린다고 생각하니 평소 글 쓸 때보다도 배는 더 두근두근하며 재미있게 썼습니다.
둘의 망한 듯 안망한듯 한 첫사랑을 함께 즐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참여하게 되어 즐거웠고 영광입니다.
카스미소
안녕하세요, 토조입니다.숀쿨 첫 웹진에 함께하게 되어 기뻐요.
이렇게나 예쁜 웹진 만들어주신 주최진분들, 또 참여진분들 모두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즐길 일만 남았습니다.
<네버 다이>는 전국민에게 사랑받지만 적막하고 외로운 히어로와 악착같이 살아왔으나 누구보다 정에 기대며 살고 싶던 빌런, 이 둘이 서로를 만나 ‘내 편’이라는 게 어떤 느낌인지 조금씩 체화해가는 게 보고 싶어 써내려간 이야기예요. 과연 이 둘은 언제까지 사랑할 수 있을까요? 쪽지는 누가 쓰고 갔을까요? 복제인간 소재가 무겁지만 최대한 가볍게 썼어요. 그저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쓰는 동안 재밌었어요.우리 숀쿨 너무 사랑합니다♡
토조
SF..좋아하세요?
안녕하세요 파이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숀쿨웹진이 열리는 날이에요.
저는 SF물을 아주아주 좋아하는데요, 아직 건드려보지 않은 소재를 골라보다 평행세계에 대해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막 원고를 시작할 때쯤 어떤 댓글을 읽게 되었는데, 제가 하도 글에 사기를 쳐가지고 제 글을 읽을 땐 상당히 의심하게 되고 뒤통수 맞지 않게 조심하며 읽게 된다는 댓글이었는데요 (ㅠ ㅋㅋㅋ)
즐거워서 깔깔깔 웃다가 아. 이번엔 사기 치지 말고 정직한 글을 좀써보자! 반성하며 티비는 마에다를 심고를 썼습니다.
그럼에도 정직한 글이 되었는지 장담은 못 하겠네요 😅 여하튼 저는 언제나 (여러분을 속여가며(?) 재밌게 쓰고 있으니 읽으시는 분들에게도 즐겁고 궁금한 글이 되기만을 늘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숀쿨웹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숀쿨 파이팅~!
파이
안녕하세요. 해륙입니다!
먼저 이렇게 예쁘고 정성스러운 숀쿨만의 공간을 만들어 주신 주최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국적도 성격도 가치관도 다른 환경 속에서 운명처럼 만난 두 사람이 가져오는 매력적인 시너지를 바탕으로, 평범한 일상도 반짝반짝 예쁘게 보이는 것. 저는 시온과 리쿠가 서로를 반짝이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이런 걸 사랑이라 하는 거겠죠!
시온과 리쿠의 청춘과 사랑을 응원하며 오래오래 숀쿨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해륙
안녕하세요 hiki입니다.
부족한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숀쿨 첫 웹진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참여진 분들께 감사 인사 올리고 싶습니다.
처음엔 단순히 밑바닥에서 정상까지 아득바득 올라간 도련님이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글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망가진 삶을 살아온 오시온이 마에다 리쿠를 만나고 처음으로 불분명한 감정을 갖게된 과정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길어질 거라고 생각도 하지 못했는데 이것저것 쓰다보니 평소 쓰던 양보다 넘어서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완결을 내서 제출하고 싶은 마음이 컸지만, 중반부까지 작성한 글이 6만자를 넘기는 바람에 내용을 자르게 되었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5월 보내세요.
hiki
안녕하세요 곽희수입니다.
웹진 힘 써주신 협력진 분들에게 무한한 감사를 보내며, 글 재밌게 읽으셨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팀숀쿨 사랑합니다 ♡
kwakheesu
안녕하세요 렌입니다.
이번 웹진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저의 글이 행복을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ren
안녕하세요? 아마도 제일 마지막에 제출했을 최악의 지각자 리카입니다
주최진 분들께 정말 죄송한 마음을 먼저 올립니다 하하하
4달 넘게 자리를 비우고 다시 돌아오니 웹진이 열렸더라고요
숀쿨도 못하는 판국에 그림은 더더욱 잡질 않아서 쓸쓸하게 묵혀져 있던 웹진 제의를 받고 한참 고민했는데요
뭐라도 안 하면 영영 연성은 둘째고 숀쿨도 안 하게 될 것 같아서 일단 스스로 숙제를 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결과는 나름 만족스러운데 잘 모르겠네요 처음 도전하는 제대로 된 만화라서 (전에 1페이지 만화 1번 해 봄) 퀄리티 보장은 못 하겠습니다
한참 알페스를 안 했더니 캐해에 스토리 구상에서부터 막혀서 내용을 몇 번을 엎고 그림체 안 잡혀서 똑같은 장면 다섯 번은 다시 그리기도 하고 페이지 구성이라는 것도 해 보고 말풍선도 달아 보고........
막판에는 다행히 손에 익더라고요 며칠 안에 후다닥 스퍼트 올린 것치고는 괜찮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이대로 만족하고 내 인생에 다시는 만화를 그리지 않으리... (이렇게 말하고 또 그릴 게 뻔함)
스핀으로도 많이 들어오는데 제 썰도 포타도 심지어 스티커도 많이 기다리셨죠 하하
웹진 숙제가 마음에 걸려서 아무것도 못하고 돌아오고 나서도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이제 자유의 몸이니 숀쿨 왕창 즐겨줄게요 두근거려서 장기가 떨림
전 넷상으로 일기 쓰는 게 왜 이렇게 재미있을까요 손가락이 너덜거리는 것 같지만 즐거운 작업으로 남을 것 같아요
좋은 기회 주신 분들 기다려 주신 분들 또 부족한 졸작 봐주실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글이 됐든 그림이 됐든 또 좋은 연성으로 볼 수 있길...
이제 영영 가라 나의 숙제여
안녕 ~
* 공개됐던 프리뷰와 장면은 똑같은데 그림체가 달라서 마이 놀라셨죠? 5번 다시 그렸다는 게 개구라가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하하하 GOOD~
리카
협력에 참여해보는건 처음인데 이렇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기뻐요🥹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cp라 재밌게 작업할 수 있었어서 재밌었구 사람들 반응이 어떨지 떨리기도 해요..//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팀 sk 짱🩷🩷😻
입부기
안녕하세요 gimo입니다.
좋은 시기에 숀쿨 웹진에 참여하게 되어 기쁩니다.
담아두었던 마음에 대해 그려봤는데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imo
처음 웹진에 협력해 보았는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일정과 겹쳐 급히 준비한 탓에 아쉬운 부분이 너무 많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과 숀쿨을 함께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았습니다. 🥹🩷
웹진 관계자분들과 모든 숀쿨러분들 즐숀쿨 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umu...
좋아하는 주제로 그리며 내내 즐겁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웹진 기획해주신 제작진 분들, 다른 참여진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궝
멋진 웹진에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아하던 분들과 같이 참여할 수 있어 정말 영광이고 웹진 열어주신 주최진 분들께도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숀쿨과 함께 행복한 날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리니
안녕하세요 ^__^// 이번 숀쿨 웹진에 일러스트 부분으로 참여한 말게입니다….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
웹진은 꿈에만 그렸던지라 많이 미숙하여 아쉬운 점이 많은데…
그래도 작업하는 동안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 문의 주셔서 감사드리며 봐 주셔 감사드려요~!!
평생 숀쿨 하겠습니다 😍
말게
안녕하세요 먼저 이렇게 웹진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웹진 오픈 시기가 마침 5월이더라고요
이 따사로운 계절에 영원을 약속하는 숀쿨을 보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펜을 잡게 되었습니다
한 그림을각잡고 마무리해 본 적이 정말 없어서 아쉬운 부분들이 보이지만 부디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숀쿨웹진 주최진 참여진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팀sk 파이팅
물복
안녕하세요, 쿠메입니다.
오랜만에 애정을 담은 일러스트 작업을 하게 되어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작업 내내 최대한 닮게 그리려고 노력했네요…
처음 떠올린 나레이션은 리쿠의 독백,
‘엄마가 말했었다. 단걸 너무 좋아하면 안 된다고. 너무 달아서 이빨이 다 썩어버린다고.’였어요.
개인적으로 이빨이 다 썩어버릴걸 알면서도 닿고 싶고 떼쓰고 싶은 어린아이같은 마음이 숀쿨의 코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제목도 ‘슈가트랩’으로 짓게 되었어요.
보는 분들께도 제 의도가 전해졌기를 바랍니다.
웹진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쿠메
다른분들 작품 볼 생각에 날짜 다가올수록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런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쿠쿠
안녕하세요 호곡입니다
숀쿨 웹진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업하는 동안 행복했어요!
비.. 좋아하시나요 저는 좋아해요 시원해 보이잖아요!! 빗속 숀쿨이들 처럼 시원한 여름 되세요~
호곡
안녕하세요 공삼이 입니다.
우선 첫 숀쿨웹진에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웹진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 정말 두근두근했어요… 체력이나 역량부족 등 저의 미숙함으로 인해 여러모로 주최님께 폐를 끼친 것 같아 무거운 마음이나 무사히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일러스트 한장이지만 꽤나 정성을 들였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조용한 시골마을에서 자랐지만 어쩌면 영영 서로의 존재조차 몰랐을 수도 있는 두소년의 세계에 서로를 넣어주고싶다 라는 오타쿠적인 망상에서 시작 된 작업인데 살을 붙이다 보니 시온이와 리쿠라는 인물자체에 좀 더 몰입하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볼수록 시온이랑 리쿠는 참 다른데 어느 세계에서 만났어도 서로에게 이끌릴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작업하다보니 주제와는 거리가 좀 멀어진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시퀀스 느낌의 일러스트라 이어지는 만화도 기회가 되면 그려보고싶네요.
마지막으로 소중한 기회를 주신 웹진 추최님, 그리고 웹진에 참여해주신 제가 사랑하는 숀쿨러 분들과 이글을 읽고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부디 여러분들과 좋아하는 것을 지치지않고 오래오래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삶에서 최선을 다하다가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나요.
공삼이
안녕하세요 떤떤입니다!
우선 숀쿨 웹진에 협력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저를 믿고 맡겨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제작하였습니다.
그럼 재밌게 즐겨주시고 앞으로도 함께 숀쿨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떤떤
취미로 한 번 해보자 했던 영상으로 굉장히 큰 행사인 첫번째 숀쿨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정말 큰 감사함을 느낍니다.
영상 계획을 할 때부터 어떤 영상을 만들지 숀쿨이 가장 예뻐 보일 수 있는 영상일지 고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제 영상이 항상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영상을 만들면서도 만들고 나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제가 이 영상을 웹진에 제출한 이유는 딱 한가지 입니다. “후회는 그리움이 된다”라는 대사입니다.
지금 이 순간을 우리 숀쿨이들도 숀쿨러분들도 주저없이 사랑하고 시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셨으면 좋켄네용 ,,,,,,,,,,
시즈코
안녕하세요 큐입니다.
좋은 기회로 웹진에 참여할수있게되어 너무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제 처음이 숀쿨이라서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해요ㅎㅎ 2월에 연락을 받았었는데 벌써 5월이 되었네요..
쇼니쿠리와 함께라서 더 시간이 빨리 가는거같아요.굉장한분들과 함께할수있어서 더욱 더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
몇달동안 고생해주신 주최진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거창한 결과물까지는 아니지만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는 마음입니다.. 숀쿨파이팅!!
큐
숀쿨의 첫 번째 웹진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랍니다.
koi
첫 웹진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좋은 제작진분들과 함께 숀쿨 웹진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ami
안녕하세요! zz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숀쿨 웹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어서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즐겁게 감상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시온이랑 리쿠, 숀쿨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이 언제나 행복하길 ♡
zz
안녕하세요 숀쿨 웹진입니다.
이번 웹진을 준비하면서 미숙한 부분이 많아안녕하세요 큐입니다.
좋은 기회로 웹진에 참여할수있게되어 너무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제 처음이 숀쿨이라서 너무너무 기쁘고 행복해요ㅎㅎ 2월에 연락을 받았었는데 벌써 5월이 되었네요..
쇼니쿠리와 함께라서 더 시간이 빨리 가는거같아요.굉장한분들과 함께할수있어서 더욱 더 영광이었고 감사했습니다.
몇달동안 고생해주신 주최진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거창한 결과물까지는 아니지만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는 마음입니다.. 숀쿨파이팅!!
큐
숀쿨의 첫 번째 웹진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여러분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랍니다.
koi
첫 웹진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좋은 제작진분들과 함께 숀쿨 웹진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은 기회였습니다!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ami
안녕하세요! zz입니다.
이번에 좋은 기회로 숀쿨 웹진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영광입니다.
부족한 부분도 있어서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즐겁게 감상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시온이랑 리쿠, 숀쿨 좋아하시는 모든 분들이 언제나 행복하길 ♡
zz
안녕하세요 숀쿨 웹진입니다.
이번 웹진을 준비하면서 쉽지만은 않은 시간이었지만,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뜻깊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첫 웹진이라 부족한 점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고생한 팀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어느덧 5월이 지나가고 여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 쇼니쿠리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제작진 R